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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라이트]폭우와 함께한 열정과 광란의 XS NIGHTRUN~!

6기 주니리

[뉴트리라이트]폭우와 함께한 열정과 광란의 XS NIGHTRUN~!

썸네일

안녕하세요~ 주니리기자입니다. wink

지난 7월 1일의 날씨 혹시 기억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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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호우주의보도 아니라 무려 호우 경보였습니다. 호우경보!

하지만 그렇게 미치게 내리는 비도 저희의 열정을 막을수는 없더랬죠….

오늘은 XS와 함께한 열정과 광란의 밤!!

오늘은 XS나이트런에 대한 기사를 써보겠습니다~! 호우! (강한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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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XS나이트런의 행사취지부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XS는 뉴트리라이트 내에 있는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로

다른 에너지드링크와의 차이점이라면

먼저 뉴트리라이트 제품 답게 비타민의 함유량이 높고,

카페인이 적다 점입니다!

카페인은 적지만 피로회복에 중요한 타우린은 부족함 없이 담았어요.

그리고 기존의 에너지 드링크에 비해서 탄산함유량이 적어

건강을 더 생각한 브랜드이죠.런 XS에서 신제품을 출시했으니!! 

바로 이름하여 XS망파구! 망고 파인애플 구아바

이름에서부터 열대과일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이름인데요 ~

제가 먹어봤는데, 세가지 조합이 참 신기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을 내서 

기존의 다른 XS드링크들 보다도 훨씬 맛있더라구요~

XS

시작 전 다른 뉴트리라이트 기자단원들과 함께 모여

XS드링크 한 캔씩 마시면서 출발을 기다렸습니다~ 

시작 전에 개인별로 XS드링크를 2개씩 나눠주더라구요 laugh

에너지 넘치게 달리라는 뉴트리라이트의 넓은 마음~

시작전

뉴트리라이트 기자 분들의 즐거운 모습들이네요~

사전 등록할때 핸드폰을 보관할 방수팩을 개별로 지급해 주었는데요…

저는 잠시 열어놓은 사이에…. 그만 물이 조금 들어가버려서

방수팩을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많은 사진을 제 손으로 담지는 못했어요.

 

나이트런의 코스는 컬러런구간,

워터슬라이드구간, 버블런구간, 라잇업구간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컬러런같은 경우에는

비가 오는 바람에 파우더들이 다 씻겨내려 가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는 슬픈 이야기….

워터슬라이드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어요.

슬라이드

슬라이드 남자단체

결국.. 줄이 너무 길어 타지 못하고 그 아래에서 발만 담가 봤다는 crying

저 웅장한 슬라이드의 모습을 보세요.. 내년엔 꼭 타보고 싶습니다..

남자 기자는 저를 포함해서 3명이 참석했는데 모두 동갑친구여서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버블2 기자단단체1

이후 버블런과 라잇업 구간을 지났는데요~

클라우드 기자님은 버블런 구간에서 인생사진을 건지고, 

저는 어금니 기자님과 도담기자님을 건졌습니다..

 

이후에 라잇업 구간에서는

정말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의 저력을 볼 수 있었는데

진행하시던 MC분이 인정했습니다.

좀 놀 줄 아는 친구들이라구요!

 

정말 미치게 잘 노는 우리 기자단 친구들 너무 즐거웠어요! laugh

 

무대

이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하무대들이 진행되었는데

행사 프로모션 때 부터 정말 이 무대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요, 

그 이유는… 라인업이 무려 에일리와 국카스텐!

말 다했죠 뭐… 우리나라 탑급 디바와 우리동네에서 음악으로는 대장 먹는 형…

저와 김휘청기자는 설레는 마음에 다른 기자단들을 버리고 

공연장에 먼저 도착해버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어요.

에일리국카스텐1

에일리님과 하현우님의 짧은 사진인데요..

정말 미친듯이 뛰었네요.. 

특히 국카스텐은 복면가왕에 나왔던 Lazenca, Save us를 불러주셨는데..

동영상으로 담으려고 핸드폰을 폭우 속에 방치하다 

제 핸드폰이 하루동안 소리가 들리지 않는 일이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laugh

기자들~

김휘청기자와 둘이 공연을 보던 도중

진이기자, 영파기자, 보노기자를 발견하여

같이 공연을 보며 사진도 찍었어요.

저와 김휘청기자가 뛰는 모습을 보고 

진이기자님은 깜짝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었죠.

끝나고

마지막으로 모든 행사를 마치고

종합운동장역에 모여서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비를

이렇게 오래동안 맞아본 경험은 처음이었는데

만약 비가 오지 않았어도 그날 놀았던 활동량을 감안하면

땀을 비만큼 쏟았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히려 비가 와서 시원하고 더 미친듯이 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한 XS나이트런~!

 

내년에는 꼭 참가하세요!!

 

뉴트리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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