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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라이트] Creative해지고 싶니? Creative해지고 싶은 너와 나에게 꼭 필요한 TBWA 특강

4기 반짝이

 [뉴트리라이트]  Creative해지고 싶니?  Creative해지고 싶은 너와 나에게 꼭 필요한 TBWA 특강

 

 

안녕하세요.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 4기 그린팀의 반짝이 기자 입니다.
저는 지난 7월 2일 뉴트리라이트 본사 동우리 빌딩에서 실시된 TBWA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너무나 꿀같은 정보들을 얻어왔기에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영상 공모전에서 준비한 특강으로서, 뉴트리라이트 광고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광고 실무에 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광고 제작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감 넘치게 진행 될 본 특강에 광고, 영상에 관심 있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는 사전 광고에 어찌나 마음이 설레던지!
특강 광고를 보자마자 온라인으로 신청을 하고 합격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강의에 참석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 한명과 함께 참석하기로 하였습니다.

 

 

 

 

 

두근 두근대는 마음으로 암웨이의 Learning Center에 도착^^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의 월모임이 매달 열리는 곳이라 저는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러닝센터에 들어가자 물과 파이토칼라의 과일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목이 참 말랐는데 어떻게 아셨는지 시원한 물과 싱싱한 과일을 준비해주신 뉴트리라이트! 사랑합니다♥

 

 

각 책상마다 뉴트리키즈 무기질과 비타민 영양제가 올려져있었어요. 정말 센스있는 뉴트리~^^
기다리면서 한 알 씹어먹었는데 짱 맛있더라구요. 전 역시 아직 키즈 입맛인가봐요!

 

 

 

 

 

미니 이벤트로 선착순으로 10명에게 얼리버드 상으로 무려!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주신다고 하길래 엄청나게 일찍갔습니다. 그랬더니 아직은 텅텅 빈 강의실.. 그런데 저보다 일찍오신 분들이 3분이나 계셨다는 사실!

두근대는 마음으로 2시가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나 둘 강의를 듣기위한 친구들이 모이고, 강의실이 꽉차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주성 국장(AE)님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독립광고 회사 TBWA의 현업 기획-제작자 분께서 들려주는 강의는 과연 어떤내용일까 참 궁금하기도 하였습니다.
강의는 PPT와 함께 진행되었구요, 창의적인 결과물을 내기위한 가장 중요한 6가지 단어들을 알려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1. Story

2. Meaning

3. Empathy -> Logic(x)

4. Play

5. sympathy

6. Design

 

 한 단어 당 어떤 것들을 의미하는지 찬찬히 설명해주셨는데요, 이 모든 것 중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 공감 " 입니다. 제가 강의 중 가장 인상에 남았던 부분도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오.' 라는 푯말을 세워놨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잔디를 밟는 것을 지각하고 푯말의 문장을 바꾸었더니 잔디를 밟는 사람의 수가 현저히 줄었다는 사례였습니다.
과연 어떠한 문구로 바꾸었는지 궁금하시죠? 바로 " 잔디 밭에서 뱀에게 물릴 경우 3km안에 병원이 있음. " 이라는 문장이었습니다. 이는 '나의 일'로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으려면 그 것을 '나의 일'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또한 어떤 기업의 Value는 분산된 이미지의 통합화 / 브랜드 약속의 선명화 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미국의 유명한 A사만 보았을 때 A사에서 나오는 제품은 어떤 종류라고 하여도 그 디자인이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이 한 예 입니다. 그렇기에 이 기업은 브랜드 약속의 선명화가 잘 된것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러한 브랜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약 1시간 동안 재미있는 사례로 이해가 쉽게 강의를 해주신 방주성 국장님께 감사하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1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잠깐의 휴식 후, 다음으로  박천규 ECD님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강의가 시작하기 전 참석자 모두에게 A4용지와 볼펜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과연 어떠한 이유일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강의가 시작되고 박천규 ECD님의 소개가 끝난 후 강사님께서는 '어머니'라는 단어를 보고 연상되는 단어들을 A4용지에 자유롭게 나열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저희 어머니를 떠올리며 많은 단어를 나열했는데요, 자다가 바로 깨는 능력/ 요리 / 동안 / 밴드 / 스마트폰 등등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단어를 적은 종이를 옆의 친구와 바꿔 읽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 단어에는 동그라미를 치라고 하셨습니다. 제 친구는 집 / 밥 / 아버지 이런 단순한 단어를 적었기 때문에
딱히 동그라미 칠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친구가 적은 단어 중 이해가 안되는 것들을 불러보라고 하셨습니다. 참석자들이 하나 둘 단어를 부르고 그 단어를 강사님께서는 칠판에 적기 시작하셨습니다.

드라이기 / 방학 / 고구마 / 백화점과 같은 여러가지 단어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단어를 쓴 사람이 각자 그 단어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실시한 행동의 결과는 바로 동그라미가 쳐친 단어가 많은 것이 Creative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밥이나 집, 아버지, 사랑과 같은 모두가 아는 일반적인 단어가 아닌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이 바로 창의적인 행동이라고 하셨는데요,

Creative하다는 것은 개념적, 일반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적, 구체적, 개인적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창의적인 결과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총 두 분의 강의가 끝나고 얼리버드 상으로 스타벅스까지 받은 저는 아주 기쁜 마음으로 집을 향할 수 있었습니다.

 

 

 

 

 

카드 기대도 안했는데 정말 이쁜 카드를 주셔서 깜짝 놀랬어요! 이렇게 유익한 특강을 해주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데 이런 선물까지^^ 뉴트리라이트 정말 최곤 것 같습니다. ♥

Creative한 기자단이 되기 위하여! 앞으로도 쭉 노력하는 반짝이 기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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