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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라이트] 일상에 지쳤다면? 떠나자! <홀로 떠나는 행궁동 힐링투어>

릴리 9기

[뉴트리라이트] 일상에 지쳤다면? 떠나자! <홀로 떠나는 행궁동 힐링투어>

 

안녕하세요.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기자단 9기의 릴리 기자입니다!

대학생 여러분, 학교 잘 다니고 계시나요?

저는 아직도 방학이 그리워요.. 흑흑

대학교 3학년이 되면서 진로에 대한 불안감과

온갖 걱정거리들이 자꾸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는 것 같아요.

이대로 가다가는 몸과 마음에 병이 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스스로에게 쉼표 같은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얼마 전 수원 행궁동에서 혼자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

지치고 힘든데 왜 집에서 푹 쉬지 않고 밖에서 시간을 보냈냐고요~?

저 같은 사람을 라운징족이라고 부르는데요!

 

라운징족이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더라도 분위기 있는 카페나

다른 사람들도 있는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며 위안을 얻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에요!

 

​정말로 우울할 때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면

오히려 몸과 마음이 한없이 쳐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밖에 나가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욱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건강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행궁동에서 즐기는 릴리 기자의 힐링 코스 소개해드릴게요 ~~

 

아파트와 높은 건물로 빽빽하게 가득 차 있던 도시에서의 일상에 지쳤던 것일까요?

낮은 건물들과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낡은 주택,

그리고 골목길 사이를 거닐면서 왠지 모를 편안함을 느꼈어요.

 

행궁동을 걷다 보면 아기자기한 감성 카페와 한옥 건물을 곳곳에서 볼 수 있어요.

골목길 사이사이에 그려진 귀여운 벽화를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독립 서점은 책방 주인의 취향에 따라 꾸며지기 때문에 독립 서점 저마다의

특별한 분위기를 뽐내곤 하는데요.

 

제가 찾아온 이곳 '브로콜리 숲'은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라고 말하는 듯했어요.

대형 서점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고요함과 평화가 느껴졌달까요?

저는 탁 트인 창문 앞에 앉아 햇살을 받으면서 책을 읽었어요.

제가 읽은 책은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라는 시집이에요.

여러분도 우울하거나 지칠 때 시집을 읽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시집이 때로는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

​+ 책방 안의 한 쪽 공간에는 아기자기한 우편이나 수첩을 판매하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저는 가장 마음에 드는 예쁜 우편을 골라 스스로에게 선물했어요.)

 

 

이 날 행궁동에서의 하루 콘셉트를 <몸과 마음을 모두 치유하기>로 잡은 후

식사를 어디서 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했었는데요.

최근 릴리 기자는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마침 장에게도 휴식이 필요한 시기였어요.

그래서 장 건강에 좋은 샐러드를 식사 메뉴로 정했습니다.

제가 간 곳은 '팜투하녹'이라는 샐러드 한옥카페였는데요.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저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좌식 공간이었어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져 주문한 연어 샐러드와 딸기라떼를 먹으며 모처럼의 여유를 즐겼답니다 🙂

 

 

행궁동에는 따스한 감성으로 채워진 공간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감성 동네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그중 행궁동을 거닐던 저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장소가 있었어요.

'롱 플레이어'라는 곳이었는데요.

옛 감성과 향수를 자극하는 물품들로 가득 메워져

잃어버린 아날로그 감성에 젖어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 방문할 때는 필름 카메라를 구입해 볼 생각이에요.

사장님께서 사용법을 잘 알려주신다고 하네요!

 

행궁동에서의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한밤의 짧은 산책을 즐겼어요 🙂

수원 화성의 성곽 길을 따라서 쭉 걷다 보니

제 눈앞에 방화수류정과 용연(연못)의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졌어요.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에 감탄하며 혼자서의 낭만을 즐겼습니다.

용연(연못) 옆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야경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커플의 모습도 참 예뻤어요.

혼자 보기에는 아까운 풍경이기에

릴리 기자도 다음번엔 누군가와 함께 올 것이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릴리 기자가 다녀온 행궁동에서의 힐링 코스 어떠셨나요~?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휴식을 취했을 때는

오히려 더 우울해지고 하루를 낭비한 것 같아 찝찝한 기분이 들기도 했는데요.

행궁동에서의 알찼던 하루를 보내고 나니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또한 하루 종일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에 대해 생각하며

저 스스로에 대해 몰랐던 점도 알아갈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은

혹시 온갖 스트레스와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고 계시진 않나요?

만약 그러시다면, 움츠러진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여러분만의 힐링 코스를 만들어 이번 주말 떠나보세요 🙂

그럼 릴리 기자는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위한 다음 기사로 다시 찾아뵐게요~~ 안녕!!! ♡

 

(*본 기사는 한국 암웨이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배경
릴리 9기
뉴트리라이트 대학생기자단 화이트팀 릴리 9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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