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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재] 5일차 : 호캉스와 안창림 유도 경기를 즐겼던, 여유로웠던 인도네시아 마지막 날

건강챙 8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건강을 챙기려고 노력하는 건강챙 기자입니다.

벌써 인도네시아에서의 마지막 날이네요.ㅠ_ㅠ 아쉬워라..

그래도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일정이 많지 않아 정말 여유로웠던 하루였답니다.

발리에서 호텔 수영장에 가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아침 일찍 일어나

저희가 묵었던 Century Park Hotel의 수영장에 갔답니다.

(쌩얼이라 얼굴 가렸어요..헷)

여기서 인도네시아 사업가 아저씨를 만나 땡그리 기자님과 신나게 떠들었답니다.^^

자기 이혼했다고, 싱글이라고, 돈 많다고 저희에게도 기회를 주겠다고 되도 않는 농담을 하시던 아조씨..ㅋㅋㅋㅋㅋ

재밌게 수영을 하고 (아니 저는 수영을 못하니까 물장구라는 표현이 맞겠군요ㅎ) 먹은 호텔 조식!

저는 개인적으로 잼이 올라간 요거트가 가장 맛있었답니다.^^

조식을 먹은 뒤에는 호텔 근처 롯데마트로 가서 쇼핑했답니다.

제가 인도네시아에서 사온 것들이에요!!

리뷰는 따로 포스팅해서 올릴게요 🙂

다시 호텔로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먹고 유도 경기를 보러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으로 출발!

어제는 오전, 오후 경기 다 봤지만 오늘은 오후 결선 경기만 볼거에요.

경기장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팀 뉴트리라이트 선수인 안창림 선수를 응원하러 왔답니다.

센스 넘치는 삼행시도 함께 준비했어요.

이 날은 축구나 야구 경기가 없었기 때문에 어제보다 많은 한국 관중들이 와서 함께 응원했답니다.

경기 중간에 잠깐 만난 유도 66kg급 금메달리스트 안바울 선수!

꺄…>///<

실제로 뵈니 정말 신기했고 더 멋있으셨답니다.👍

제가 하는 말들에 다 친절히 대답해주셨어요!!

앞으로 열심히 응원할거에요ㅎㅎㅎ

안창림 선수의 결승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연장 7분까지 갈 정도로 기나긴 접전이었답니다.

그런데 안창림 선수는 연장 7분 9초에 일본 오노 선수의 허벅다리 후리기를 막아냈지만,

착지 과정에서 팔이 팔꿈치에 닿았다는 판정을 받고 절반으로 패했답니다.

기술이 제대로 먹혀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안창림 선수는 물론, 코치진, 한국 관중 모두 결과를 받아들이기 힘들었답니다.

저희 관중은 너무 화가 나서 계속 야유를 했어요!!

경기는 지연되고 판정이 계속되는 듯 했지만 결국 결과는 번복되지 않았습니다.

안창림 선수의 시상식 현장입니다.

계속 눈물을 흘리셔서, 저희도 마음이 참 아팠답니다.

나중에 기사를 보니, 오노 선수도 '심판의 도움을 받은 것 같다'고 인터뷰했더라구요.

두 선수의 피나는 노력과 눈물의 가치를 이런식으로 떨어뜨리는 오심..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공항에 가기전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유도 경기장의 온 관중을 하나로 모았던 우즈베키스탄 분과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

마지막으로 응원도구를 들고 2018 아시안게임 적힌 벽 앞에서도 찍었답니다.

 

경기장 주변에 설치된 부스 공간이에요.

조명 때문인지 낮보다 밤이 더 예쁘더라구요.^^

망고 주스를 마시며 둘러보다가 발견한 아시안게임 성화봉!

이런 구경거리들을 보면서 다시 호텔로 간 뒤, 짐을 챙기고 공항으로 출발했어요.

공항에서 먹은 저녁이에요.

라멘과 초밥을 먹었답니다.

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슬펐다는…ㅠ_ㅠ

저녁을 먹고 근처 의자에서 땡그리 기자님과 푹 쉬었답니다.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너무 푹 쉰 나머지 비행기를 타러가지 않아서 놓칠 뻔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왜 안오냐는 전화를 받고 화들짝 놀라 뛰어가서 간신히 탔어요..^^;

7시간의 비행 시간동안 계속 잤어요..!

내리기 전에 아침으로 오믈렛을 먹었답니다.

기내식 싫어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는 비행기를 탈 때마다 정말 맛있게 먹어요.

왜 이렇게 맛있지..ㅎ

여러분!! 금메달이에요 🙂

사실 비행기 타기 전 짐 부칠 때, 페러글라이딩 선수분들이 옆에 계시길래 인사했었어요.

같은 비행기라 거기서도 인사했었답니다.

그런데 한국에 오고 나서 짐 찾을 때, 그 분들이 금메달을 꺼내시길래 가서 한 번만 구경해도 되냐고 물었답니다.>_<

흔쾌히 그러라고 하셨고, 사진 찍는 김에 목에 걸고 찍으라며 목에도 걸어주셨어요..ㅎㅎ 감개무량!!

장우영, 백진희, 이다겸 선수 금메달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네요.

저는 지난 4박 5일 동안 새로운 경험들을 정말 많이 했답니다.

진짜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들을 선물 받고 왔어요.♥️

 

아.. 다시 인도네시아로 떠나고 싶네요.

정겹고 행복해 보였던 사람들, 기분 좋게 따뜻했던 날씨,

발리는 발리대로 자카르타는 자카르타대로 감성을 가지고 있었던 주위 풍경들..

인도네시아의 이 모든 것들을, 저는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런 행복한 기억들을 선물해주신

뉴트리라이트! 정말 감사합니다. 😀

 

 

 

배경
건강챙 8기
뉴트리라이트 대학생기자단 그린팀 건강챙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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